생각과 현실글 530건
2008.02.20 시간이......
2008.02.17 Freedom OVA
2008.02.13 2월 11~12일 무주 스키장
2008.02.09 눈내리는 날..
2008.02.02 Sweeney Todd : The Deomon Barver of Fleet Street (4)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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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물 흐르듯이 흐르네..

고등학교 졸업한지 어느덧.. 군대도 다녀왔고...

사진속의 나를 보면 왜이렇게 촌스러운지...지금도 마찬가지만..

시간이 흘러 계속 친구들과 대화하며 만나고 싶다.. 친구들.. >>ㅑ~ 보고싶구나..

ps. 시계사진이 마땅한게 읍어서 내가 예전에 사고 싶은 시계를 +_+ 근대 지금은 판매를 안한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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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dom OVA

Freedom OVA 우연하게 찾게된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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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Freedom
년도 : 2006년
감독 : 모리타 슈헤이
음악 : 이케 요시히로
장르 : SF ,액션
등급 : 13세 이상
총화수 : 25분

사이트 주소 : http://freedom-project.jp/


선라이즈 제작의 SF드라마 임니다
06년 4월에 오오토모 카즈히로 감독이 참여해서 공개 이전부터 기대를 모았습니다.
오오토모 카즈히로 감독은 '아키라' '스톰보이'로 유명한 감독이죠 ^^

이프로젝트는 일본의 식품회사인 '닛신 식품' 인가에서 자사 컵라면을
홍보하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오오토모 카즈히로는 캐릭터 설정과 디자인 관련 스태프로 참여중
도중하차한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자사 컵라면 선전으로 만들어서 광고하다가 이후
오리지날 시나리오로 제작해서 탄생하게 되었다는 ^^


음 이작품을 소개하자면 '애플시드' '백실' 을보셧다면 간단하게 이야기 할수 있다는 ㅎㅎ
두작품다 3D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카툰 렌터링 이랄가..?
다른 방법으로 이야기하면 3D와 2D의 결합이라고 이야기 하면 좋을듯 ^^

주제는 우주를 배경으로 지구가 멸망해서 다 달로 이주하게 됨니다.
EDEN (에덴)이라는 돔에서 사람들이 살게 되죠
주인공은 타케루 , 비스 , 카즈마 이 3명이고 3명이 비클이라는 바이크 비슷것으로 개조해서 경주를 벌이게됨니다..
그러던중 타케루가 개조비클로 사고를 일으켜서 봉사활동을 하던도중..
월면 근처에 추락하는 물체를 보고 근처로 가서 확인하던도중 사진을 발견하고는
그사진 속 주인공을 찾기위해서 일을 벌리게 되는도중 EDEN (에덴)의 관리자들에거 쫓기면서 이야기가 진행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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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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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3인~!! 카즈마 , 타케루 , 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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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루 비클 (바이크? 자동차? 바이크가 더 비슷한거 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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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클 고장 나서 불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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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 도중 보게되는 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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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누들 광고가 좀많이 나옴..
하긴 광고용으로 처음 만들어서 그런지도..
돈을 낸만큼 나와야 홍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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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면에 추락한 물체를 발견.. 인제 사건속으로~!!
아니 시나리오 속으로 인가 ;;

ps. 현재까지 6화까지 나왔고
7화는 08.5.25일날 나온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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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1~12일 무주 스키장
2월 11일 12일 계획으로 스키장을 가자고 해서 계획은 1월말쯤에 잡고..

2월 2일날 모여서 칼국수와 쭈꾸미 회식을 하면서 계획을 이야기했지만..

정작 우리들은 계획되로 모인 녀석들이 없다고 서로 욕하긴했지만..

다들 10시에 모여서 그런대로 출발!!

친구차 트라제 X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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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차 해드라이트가 튀어 나온다는 ㅎㅎ;; 처음에는 이상없더니만.. 무주 근처가서 서서 보니
눈알 빠진상태 -_-;; 그래서 다시 넣고 사진 한방~!!

운전을 조금 괴팍하게 해서 까진 상처들.. 다른녀석이 운전하고 무주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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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접수중인데 윗층에 올라와서..

무주에 오자마자 쓰러진 친구 ㅋㅋ 사진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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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다하고 온 햇님동..

스키장까지 제일 멀다는....

싸게 온만큼.. 방은 그냥 ㅠㅠ .. 공동취사구역..

냄비도 없어서 라면만 먹었다는 ㅠㅠ 사실 전자렌지도 있을줄 알았는데.. 없다는..

들고 간건 많은데.. 먹은건 과자, 쏘세지, 빵, 음료수빡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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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안 풍경 ^^

사실 내 사진 실력이 별로 안좋아서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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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풍경.. 주차장에서
 
집에 가기전에 한방 !!



여섯명이서 8만원씩 모아서 차비, 랜탈비, 방, 먹거리, 식비.. 싸게 가서 좋았다는 ^^

처음 보드 접하는건 아니지만.. 스케이트보드 타다 무릅날려먹어서 부모님에 많이 혼났지만 ^^

보드 타니깐 예전 기억들이 ㅎㅎ

초보 연습하는 곳에 가서 옆에사람들 하는거 처다 보고 도강하다가 그냥 서너번 타다가 바로 리프트 타고

올라가서 초보 코스내려 오면서 넘어지고 자빠지고 했지만 친구들과 함께라서 재미있엇다는 ^^

점심은 라면먹고 타고 저녁은 근처 부대찌개에 가서 먹고 타는데.. 오후에 타는거 보다.. 야간에 슬로프 정비

기계가 지나가고 타니 더 미끄러워서 더 조심조심하게 타고내려왔는데도 많이 넘어졌다는 ㅋㅋ;

마지막으로 리프트끝난는 시간에.. 초급에서 타다가 다들 중급으로 가자고해서 내려가던 도중에...

넘어져서 실려가는사람 보니.. 무섭긴 무섭더라구요..

그리고 중급자에서 상급자로 넘어가는 길있는데..완전 헬존이던데;; 크억;;

처음에는 몰랐지만.. 빌린 랜탈 옷이 바지뒷부분이 찢어져서 -ㅅ-;; 그거 감추고 타느라 혼났다는;;

나중에 그냥 돌려주긴햇지만.. 미안하다는...;;;

대전와서 쭈꾸미와 칼국수로 밥해결하고 다들 집으로 ~~!!



다음에 스키장가면 조금이라도 안전하게 타야.. 몸에 멍도 조금들지..라고 생각중..

장갑도 제대로 준비 안해서 손도 팅팅붓고.. 몸이 쑤시고..아프고..

이거 쓰면서도 몸에 통증이 컥;; 온몸에 파스 도배중??

Ps. DSLR D50 . 렌즈 50mm

Ps1. 주저리 써놓긴햇지만.. 무슨말인지 나도몰라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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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내리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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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9일... 설날이 연휴중.. 집.. 내방에서..

연휴라.. 할게 없어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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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ney Todd : The Deomon Barver of Fleet Street
스위니 토드: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
(Sweeney Todd: The Demon Barber Of Fleet Street,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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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팀 버튼
출연 : 조니 뎁 , 헬레나 본햄 카터 ,
        알란 릭맨 , 티모시 스펄
개봉 : 2008 .01 . 17
상영 시간 : 116분


 



친구랑 같이 영화간을 가서 보게되었다

난 처음 친구랑 더 게임을 보자고 햇는데..

시간대가 한 시간 뒤더라고..

그래서 친구 따라 강남 간다고 할까?

친구가 보자는 스위니 토드를 보게 되었다.


처음에는 그냥 살인 이야기나 온다고 해서

약간의 스릴러를 생각햇지만..

스릴러가 아니더군..

처음 배를 타고 나오면서 부터

뮤지컬처럼 노래를 부르더라고..

난 설마 뮤지컬 형식의 영화? 라고 생각하면서 보다가  

결국 뮤지컬 형식이더라구.. 헐;;

사실 좀 다른 영화이길 기대하면서 본거라 ㅎ


배경은 더럽고 추잡하고 악취나는 런던이랄까..



   줄거리를 이야기하자면.. 어느 이발사가 있는데
그이발사에게는 아주 이쁜 부인이 있엇지..

그 부인을 좋아하는 다른 판사가 있엇는데.

그 판사가 그 이발사에게 누명을 씌워서 감옥에 보내 버리게 되지.. 

그리고 난후 그 판사는 그 부인에게 청혼을 하지.. 하루하루 마다 그 집에 꽃을 가져다주면서...
하지만 그 부인은
하염없이 창문만 바라보면서 눈물만 흘리지...

그러던 중 판사는 죄를 뉘우친척 하면서 부인을 자기 집에 초대하지..

그 집에서는 가면무도회가 열리고 있엇는데.. 부인은 그 자리에서 판사를 찾으러 햇지만
다들 가면을 쓰고 있어서
누가 누군지를 모르고... 술을 먹고 실수를 햇는데..

그 가면무도회에 있던 사람들이 다 그 부인을 조롱하였지..

그 조롱을 받은 부인은 약을 먹고 미쳐서 정신병원에 갔다가 돌아와
거리를 배회하는 거지가 되었지..


그런 후 주인공인 조니 뎁이 배를 타고 돌아와서 자신이 살던 옛날 집에 가서 면도칼을 찾게 되고..

일들이 진행되지...


어두운 배경과 밝지않은 음악..광기에 찬 인간들..

조니 뎁의 복수의 화신으로서의 연기..

뮤지컬의 특유한 스토리 전개...


아쉬운건.. 마지막 끝 장면에서의 ...머랄까.. 2%부족한 느낌을 받는다....


다른 사람처럼 비주얼이 강하고 상징성이 없다고 하지만.. 난 잘 모르겟다..

머 보는 관점은 만들기 나름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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