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과 현실글 524건
2017.08.19 qbittorrent 대기중 현상
2017.07.01 기아 스팅어 3.3T 시승기
2017.07.01 발뮤다 그린펜 S (1)
2017.04.09 샤오미 미에어2
2017.04.09 Dell XPS 13
qbittorrent 대기중 현상

qbittorrent를 사용중인데 다운로드를 할때 파일이 항상 대기중으로 뜰때 적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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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스팅어 3.3T 시승기

기아 스팅어 3.3T 시승기


사진은 없습니다.


기아 홈페이지에서 시승 예약을 하고 오후 7시에 지점장 동승하에 1시간동안 운전해보았습니다.


시승차량은 3.3T 풀옵션 차량이고 색상은 하얀색이었습니다.


차량의 운전석에만 앉아서 뒷자리에서의 시트나 착좌감은 못느껴서 좀 아쉽긴했습니다.


운전석에서 리어 뷰 미러를 통해서 뒷자리와 후방을 볼때 많이 갑갑한 느낌이 나고.. 

생각보다 사각이 많은 느낌이 듭니다.


핸들은 좌우로 움직이면 완전히 동일하게 움직이지 않고 약간의 유격이 있습니다. 생각보다 못느낄수 있는 정도라서 운전할때 크게 지장을 주지는 않는거 같습니다.


시트의 작촤감은 확실히 꽉 잡아주는 느낌은 아니었고 나파가죽이라 좋긴한데.. 통풍시트의 바람을 중간에서 많이 잡아먹는 느낌이랄까..

시승하는 내내 3단계 통풍시트를 키고 움직였는데도 제가 인지하지 못할정도로 약한 바람과 등의 땀이 식지 않은점은 좀 아쉬었습니다.

앉은 키에서 머리에 주먹하나는 들어갈정도라 앞자리에 앉아서 불편하거나 좁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HUD는 처음이라서 생각보다 신기하였지만 신기한것도 타는 내내 금방 적응되어서..

색상은 흰색, 주황, 초록이 있고 상하 조절, 밝기 조절이 가능하고.. 속도와 좌우에 차량에 대해서 표시합니다.

이거때문인지는 몰라도 좌우 보기가 어려우니 정면과 HUD만 본...


엑셀 민감도는 조금 아쉽다고 해야 0 - 10단계가 있다면 0 - 1단계의 약간의 간극이 있어서..

그리고 긴장한 상태에서 운전해서 그런지.. 더 민감하게 느껴지는... 배기량이 커서 풀약셀까지는 못해봤지만.

0 - 4단계까지만 밟아도 60 ~ 70이 넘어버리니.. 밟고 간다는 느낌이 거의 없는건 좀 아쉬운...

제로백이 높아서 그런건가...

엑셀에서 발을 놓으면 생각보다 먼저 엔진 브레이크가 개입하여서 엔진은 잡아버리는.. 

8단 기어라서 더 빨리 개입하는지도...


패들쉬프트는 그냥 조금만한 막대기라.. 잡는 재미가 좀 덜한.. 사람들이 많이 쓰지는 않을듯한..

+ 쉬프트를 사용후 계속 누르고 있으면 수동에서 자동 D로 변경됩니다.

엔진의 단수를 계속 잡아주고...일정 속도가 넘어도 변경이 되지 않았습니다.

기어 단수가 높아서 - 쉬프트를 할때는 좀 많이 내려야 하는...


ISG는 에어컨을 계속 켜고 있어서 그런지 금방 꺼졌다가 금방 올라옵니다.

제가 타고 있는 차보다는 부드럽게 시동이 걸리는데... 시간이 짧은 이유는 배터리의 충전상태와 비례하지 않을까 싶은데.. 저는 ISG에 대한 부담감이 없어서 그냥 키고 탔는데.. 싫어하시는분들은 끄고 타실듯..


브레이크는 브렘보가 들어가서 살짝 밟아도 브레이크가 잘듣습니다. 

제가 밟는 스타일과 달라서...길게 오래 밟는 스타일이라 살짝만 밟아도 멈추는것때문에 동승자인 지점장님의 

머리가 흔들리게 보여서 동승자인 지점장님이 불편하게 느끼실수 있는...

급제동은 해보지는 않았지만 충분한 거리가 없어도 제동능력은 좋은거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뒷자리와 옆자리에 부모님이나 높으신분들이 타신다면 밟는게 좀 부담스러울거 같습니다..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로 해서 자동으로 브레이크를 밟는데 이것도 동일하게 클러치 패달을 안밝고 조금 급하게 브레이크를 밟는 느낌이랄까.. 썩 기분 좋게 멈추는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주행모드 통합제어시스템에서 일반보다는 스마트 모드가 일상에서 타기에는 적합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스포츠 모드를 변경해서 달라지는 느낌은...그닥...엔진 사운드가 더 들리거나 우렁차지는 않아서..


정차시에 6기통이라해서 정숙한데.. 시트로 올라오는 엔진의 불규칙 바운드가 느껴져서 조금 당황했습니다.

900Km정도만 시승한 차인데.. 이런 느낌이 올라오는게...

그리고 80km이상의 풍절음이 제가 느끼기에는 좀 큰거와 바닥의 노면 소음을 많이 가져와서 아쉬웠습니다.



총평..


차를 잘 알지 못하지만...

시승하는 내내 좀더 작고 다이나믹한 차를 원한다는걸 알게 되어서... 

다행이라고 해야되나..


대략 현금 2천과 할부 2천으로 2.0T를 구매까지 생각해보았지만..

시승하면서 제게 이렇게 고배기량과 큰차가 필요 없고.. 할부의 부담이 느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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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뮤다 그린펜 S

발뮤다 그린펜 S


어느순간에 집에 2대가 있어서 놀란...


가격을 아실텐데 어머니가 2대를 구매해서 더더욱 놀란...


이미 집에 다이슨 선풍기랑 30년부터 사용하고 있는 골드스타 선풍기가 있는데...


결국 골드스타 선풍기가 모터는 괜찬았던걸로 기억하는데.. 플라스틱이 경화되면서 가루를 뿌리는 바람에..

버리시고 새로 구매하셨다고... 근대 1대면 충분하지 않을까...


아버지가 금액을 알면...한동안 머라고 하실텐데.... 다만 보시자마자 싸구려 선풍기 사와서 머라고 하신거..

다행이라고 해야되나..?






목 부분을 하다만 연결한 사진



제품을 사면 꼭 설명서를 읽어보자..


생각보다 쉽게 조립가능한 제품이긴하지만 검은색 앞판이 잘 안 열린다.. 좀 고생 할 수 있다.

사실 옆집 아주머니도 동일한 제품을 사서 선풍기 앞판을 못열어서 고생했다고...



펜을 끼고 목부분을 끼고 하는부분에서는 그렇게 어렵지 않다. 바닥을 뒤집어 보면 배터리를 넣을수 있는 부분이 있는건 신기하다.. 배터리는 별도 판매한다고 써있는.... 생각보다 전원 어뎁터가 내장이 아니라 크다.


배터리는 169,000원이다.. 홈페이지보다가 놀라서....선풍기 14시간 사용하고 전자제품 충전도 가능하다는데..

왜 비싼듯한....


바람은 4단계로 조절할 수 있는데.. 자연 바람을 지향하는 제품이라 2단계와 3단계의 차이가 심하다.


확실히 에어콘 없는 집이라면 불편할거 같다.


일반적인 선풍기를 생각하다가 바람을 정면으로 맞으면 생각보다 시원하다는 생각이 안 드는데.. 

3단을 올리면 확실히 일반 선풍기랑 비슷한 수준..


다만 소음은 거의 없다고 해야되나 정말 조용하다 펜이 돌아가는 소리랑 좌우 회전하는 소리가 거의 안난다.

좌우 회전 반경도 일반 선풍기보다 더 크다.


리모컨은 다이슨이 더 좋다.. 자석이 있어서 쉽게 도망가지 않고 정해진 위치에 항상 놓을수 있다..

발뮤다 리모컨은..그냥 싸구려 같은.. 동전크기 보다 작은 배터리가 들어간다.

리모컨을 잃어버리면 선풍기 뒷편을 눌러야 되는 점도 좀 불편할 수 있다..


정면에서 보면 정말 깔끔하다.. 검정과 흰색빡에 없으니..

아버지가 처음보시고 싸구려라 생각할 만한 제품인듯...


역시 가격은 호불호를 가리는..


내가 사는게 아니라 타인에게 추천하기에는.. 좀 꺼리는 가격대이긴 하다..



총평 : 일반선풍기라고 생각해서 구매하시면 약간 실망할 수 있지만 자연 바람을 느낄 수 있으며 저소음으로 저녁에 방해받지 않고 DC(직류) 형태의 선풍기고 저전력 제품이라...


발뮤다 홈페이지를 보시고 구매하시길..혹은 매장에 방문해서 바람을 맞아보시길..


제가 사용하기에는 나쁘지는 않지만 가성비를 생각단다면 조금 선택하기 어려운 제품이긴하지만.. 

이미 다이슨도 사용하고 있어서... 다이슨은 상하조절이 않되는 단점이 ㅠ_ㅠ


덧. 제품 구매할때 15년식인지 16년식인지 확인해야된다 국내에 15년식에 팔았던 제품에 한해서 발뮤다 코리아에서 목 부분의 파손 위험으로 교체를 진행한다고 한다. 머 15년식은 이미 다팔아서 시중에 구매하기는 어려울거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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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미에어2

샤오미 미에어2


집에 사용할 그리고 내 지름신을 채워줄.. 공기청정기를 구매하였다..


부모님이 비염이 있으셔서 공기 질에 따라 많이 영향을 받으셔서 구매하긴했지만..

내 사심이 더 많이 반영된... 집이 작아서 효과보다는 그래도 없는것 보다는 있는 게 낳지 않을까 해서..


사실 충동지름이 너무 큰..... 


직구는 Qoo10에서 구매한.. 20달러짜리 쿠폰적용하고 기본필터 하나 추가해서 16만원에 구매한..


박스 사진은 제품의 필터를 추가 구매하였더니만.. 마대자루를 둘둘 말아서 보내주어서...

그냥 박스에 테이프를 감아서 보내주지.. 어자피 똑같은데..





구매한 제품에 110v 제품이라서 어댑터를 추가로 넣어준..



실제로 설치한 사진.. 크게 설치하고 할게 없는.. 뒤에 뚜껑을 열어서 110v 전원케이블을 바닥에

3구짜리 홈에 연결하고 전원을 넣어준 다음 상단에 전원 버튼만 눌러주면 끝..


정말 간단하긴한데.. 이게 공기 청정에 효과가 있을까.. 살짝 긴가 민가한..


샤오미 앱을 사용하려면 샤오미 계정이 있어야 된다..


샤오미 앱 설치하고 처음에 한글을 클릭하는 부분은 없지만 자체적으로 한글로 표현해 준다.. 

난 국가를 미국으로 클릭해서 적용한...


장비 추가를 클릭하여서 미에어2를 클릭하면 되는데.. 한문으로 나오기때문에 2를 표기한 부분에 클릭해서 넘어간.. 장비가 확인되면 Wifi를 연결해주면 되는데 집안에 있는 Wifi를 클릭해서 패스워드만 넣어주면 끝이다.


동일 Wifi 범위 내에 있어도 장비가 보이고.. 핸드폰이 LTE 상태에서도 장비의 상태가 보인다.

나중에 원격에서 장비의 On, Off, 운영관리 모드를 조작할 수 있다.



온도, 습도, 상태, 남은 필터(일), 작업 시간, 정화된 공기양..


클릭할 수 있는건 전원, 자동, 수면, 선호정도.. 선호는 펜 세기를 조정할 수 있다.


* 샤오미 계정이 탈취되면 나중에 기기를 마음대로 끄고 장난칠 수 있지 않을까. 약간은 걱정이..

보안 계정이나 패스워드를 넣어줄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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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 XPS 13


Dell XPS 13


맥북프로 이후에는 노트북도 컴퓨터도 다 빌려 쓰다가 충동구매로 지른 노트북이랄까..


이베이에서 리퍼 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해서 구매한 제품이다.


2016년형이고 XPS 13 9350 버전이다.

(2016 Dell XPS 13 9350 i7-6560U 16GB 512GB PCIe SSD Infinity QHD+ Touch Iris 540)


CPU  - i7-6560U

Memory - 16GB

HDD - 512GB


몰테일을 이용해서 받았는데.. 중간에 제품을 확인한 흔적은 있는데 재 포장하면서 꼼꼼하게 포장한 게 아니라

아래 사진의 비닐을 찢어서 확인하고 다시 넣어준 형태랄까.. 노트북이 박스안에서 굴러다닌다..


나중에 노트북에 이리저리 확인해보니 약간의 흔적이 존재하는데 그렇게 신경을 쓸만한 부분은 아니라서 다행이지만. 그래도 확인해주었으면 꼼꼼하게 포장해서 보내주어야 되지 않을까.. 그럼 제품확인한 의미가 없지 않는가..


한두푼도 하는것도 아닌데.. 참 포장 개봉 요청하지 말고 그대로 받을걸... 괜히 후회가 되는..


그리고 몰테일 노트북이 고정 배송비를 적용받아서 14$를 지불하였고 노트북은 관세를 부가세 10%만 부담하면된다.


동봉된 파워 연결선도 110v용으로 들어 있어서 220V어댑터를 사용하다가 결국 3구 미니전원케이블을 구매하여 사용 중인...


내가 받은 제품은 다행히 고주파음이 안 나는 것인지.... 내가 못 느끼는 건지.. 암튼 5년 정도는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고민해보는데.. 과연...







노트북이 미국제품이라서 한글 각인이되어 있지 않은점은 장점이자 단점이랄까.. 머 요즘은 키보드를 보면서 쓰지 않기는 하지만..


그리고 키보드 옆 테두리를 카본으로 마감되어 있는 느낌이라서 고급스럽다고 해야되나..


적용된 OS도 미국판이라서 한글을 적용하긴 되는데.. 기본적으로 다시 깔아야될거 같은 느낌이 없지는 않지만..

쓰는데는 불편함이 없으니..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저 13인치 화면이 터치가 된다.. 터치되는 화면은 처음이라..

좋은점이긴한데.. 지문은 어쩔수 없는건가...

고주파음이 안 나는 줄 알았는데.. 충전하지 않고 슬립으로 놓았다가 배터리가 다 나가서 충전하면서 쓰다 보니..

고주파음이 난다.. 하;;; 잠깐 나다가 사라지긴했는데... 씁쓸한 기분이 드는 건 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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