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과 현실글 541건
2018.07.14 후쿠오카 3박 4일
2018.07.14 가민 500 심박계 밴드 수리
2018.04.28 핫한 편백나무 방향제!!
2018.04.04 레디 플레이어 원 (2)
2018.03.29 구글 픽셀2 혹은 픽셀2 XL (2)
후쿠오카 3박 4일

4월 28일 ~ 5월 1일까지 후쿠오카 여행


4월 28일

1. 후쿠오카 공항 도착

2. 후쿠오카 공항 버스 탑승 후 하카타 역으로 이동

   - 하카타역으로 이동할때 근처 티켓파는분에게 2인 500엔으로 티켓 구매

3. JR패스 받음

4. JR고쿠라역 도착

5. Sandwich Factory OCM에서 샌드위치!!

6. 고쿠라성 방문

7. 키타큐슈역에서 탑승하여 모지코역 도착

8. 모지코 맥주공방 방문하여 맥주와 저녁 식사

   - 모지코가 야끼카레로 유명함

9. 모자항에서 시모노세키항으로 이동

   - 야간 타는 사람이 없고 고요한 바다의 한가운데를 지나는 느낌이 좋음

10. 시모노세키항에서 가라토시장 건너편인 Uzu 게스트하우스 도착

   - 한국인을 위한 설명을 해주며 게스트 하우스 옥상이 좋음

   - 단점은 내가 도착한날.. 불륜같은 한국인2인이 옥상에서 노닥거림.

   - 개인 객실을 예약했더라면 더 좋았을듯한.

   - 목욕탕이 정말 작음.. 딱 1명만 들어갈수 있게 만들어진게 충격..

   - 전등이랑 환풍구 기능 안키고 목욕한건.. 흠.. 다 끝나고 알아버린..


4월 29일

1. 일어나서 가라토 시장 방문

    - 아침에 일찍간거 같은데.. 의외로 사람이 많음

    - 근처 앞에 바다보면서 먹음 은근히 이것저것 고르다 보면 돈이 많이 나옴..

    - 이왕이면 하면서 많이 골라서 돈이 털림.

2. 시모노세키항에서 모지코항으로 이동

3. 모지코 레트로를 구경 및 모지코 레트로 전망대 방문

   - 모지코 레르로의 바나나 아이스크림을 잘못 골라.. 일반 아이스크림 고른건 함정.

4. 모지코역에서 JR고쿠라역 이동

5. JR고쿠라역에서 벳프역으로 이동

6. 벳프역의 분고차야에 식사

   - 근처에 맛집이 있었지만.. 늦어서 못먹음..

   - 근대 그냥 일반 식당임.. 벳프에서 맛집이라 찾아 다니지 말자

7. 벳프역에서 버스로 바다지옥 및 가마솥지옥 방문

   - 한국 사람 진짜 많음

8. 가마솥지옥에서 내려가다보면 족욕탕 방문

   - 수건을 가지고 가면 좋지만 없다면 근처에서 구매 가능

   - 관광안내소까지 방문하여서 물어봄

   - 족욕탕앞에 보면 스팀으로 쪄주는곳에서 200엔주고 구매 가능

  - 스팀 집 이름 : Jigoku Mushi Kobo Kannawa // 地獄蒸し工房 鉄輪

9. 관광안내소 앞 정류장에서 버스 탑승후 벳푸역 복귀

   - 구글지도가 없어진 정류장을 알려주어서 한참 걸었다가 다시 복귀한건 함정

10. 벳푸역에서 Cabosu 게스트하우스 도착

   - 벳푸게스트하우스중 유일하게 건물안에 온천이 나옴

   - 단 기대하고 가면 후회함 그냥 온천을 따로가지 않아도 된다는 점

   - 게스트하우스 밖에서 족욕탕이 있음

   - 편의점이 조금 떨어져있으니 먹을거는 사들고 가는게 좋은...

11. 저녁 식사로 코게츠 만두집 방문

   - 이탈리아 여행객이랑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같이 만두 먹고 헤어짐

12. 근처 구경하고.. 편의점에서 주전부리사고 Cabosu 게스트하우스 복귀

    - 신기한건 편의점에 주차장이 다 있고.. 한국인도 있다.


4월 30일

1. 벳프역 도착 역에 빵집에서 아침

   - 간단하게 아침으로 편의점 가는것도 좋지만..빵이 좋음 ㅋ

2. 벳프역에서 하카다역으로 이동

3. 하카타역에 도착하면 il Forno del Mignon 빵집에 바로 있음

   - 희한하게.. 줄서게됨 여기 빵집 냄새가 사람을 사로잡음

4. 하카타역에서 Nest호텔로 이동

   - 너무 일찍 도착해서 짐을 받겨 놓고 이동

5. 우오베이에서 점심

   - 가라토 시장에서 먹던걸 기대하면 안됨. 딱 100엔초밥

   - 신기한건 주문하면 기차로 배달한다는점?

   - 음료수를 잘못시켜서 남긴점... 술을 시켜서...

6. 하카타역에서 오호리 공원역으로 이동

   - 공원이 커서 돌아다니기 좋음

   - 쉴만한곳은 딱히.. 사람이 적당하고 산책하기 좋음

7. Cafe Bimi로 이동

   - 카운터에 앉아서 커피먹으면서 얼음깨는거 보는 잼?

   - 송곳으로 얼음을 직접깨서 만들어줌, 사케라떼인가 만들면 큰 얼음에 녹이는 장면도 볼 수 있음

8. 계속 걷다보니.. 애니메이트까지 걸어감.

   - 일본어를 모르다보니 그냥 먼가 구경만 하다 나옴

9. 애니메이트 앞 건물인 파르코백화점에서 미트랜드 방문

   - 그냥 서비스가 좋은, 추가 리필 메뉴가 존재함

   - 좌석은 좁음

10. 또 걷다보니 캐널시티 하카타에 도착

   - 1층에서 분수쇼 구경, 굳이 챙겨보라고 하면 그냥 저냥

   - 한번쯤 보면 괜찬은데 시간에 맞추어야되서 불편함

11. 유니클로 방문

   - 확실히 일본이 쌈.. 여자들이 유니클로로 도배한 남자를 싫어할 정도의 착한 가격...일부만


5월 1일

1. 야밤에 돈키호테 방문

   - 근처 드러그스토어를 방문했다가 다시 이동

   - 중간에 닫혀있는줄 알았다가 다시 올라가서 확인함.

   - 거의 한국인빡게 없는데.. 진짜 사람 많음 새벽인데 거의 다 한국임.

   - 많이 사긴했는데.. 멀 산건지 기억이 지금은 가물가물함

2. 새벽에 Nest호텔로 복귀

   - 새로 만들었지만 좁음..

   - 예약을 잘못해서 큰 침대에 같이잠..

3. 아침에 일어나 다이소 방문

   - 일본 다이소는 틀리구나.. 주물로된 후라이펜 구매.. 딱 달걀후라이 1개 들어갈만 사이즈..

   - 그냥 저냥 동전 털고..

4. 점심으로 잇코샤라면 하카타본점 방문

   - 면이 리필된다는점.. 일본와서 처음으로 라면 먹은...

5. 근처 쇼핑몰 전전..

   - 제일 제미없었던 날..

   - 건물 옥상에서 멍때린점..

6. 하카타 버스터미널에서 후쿠오카 공항 국제선으로 이동

7. 후쿠오카에서 대구공항으로 이동


총평 : 생각보다 심심한 일본..

그리고 무계획으로 간거 치고 재미있었는데.. 마지막날 다자인후에 방문할껄 후회하는...

그리고 한국인 정말 많구나....


구글 지도 공유

https://drive.google.com/open?id=1nLGnnR6EokPMW1PIFG0EkjOuH-GGUy0o&usp=sharing

가민 500 심박계 밴드 수리

중간 중간 마다 자전거를 쉬다보니.. 가민도 오래되었지만 가민 심박계의 밴드가 완전 너덜너덜해져서 착용하면 착용하는 느낌이 아니라 걸치고 있는 느낌이 든다고 해야되나..

결국 알리에 저렇게 생긴 탄력밴드가 있는지 검색 고고!

위와 같은 탄력밴드를 파는거를 확인해서 기존의 밴드와 동일하게 구성하기 위해서 2.5cm에 2m정도 구매하였다. 2m는 기존의 밴드의 길이보다 긴데.. 1m를 사면 짧다... 많이...


살짝.. 허접하긴 하지만 탄력밴드가 보름정도만에 도착했다.

약간 냄새가 나지만 쓰는데는 전혀 문제... 없을거라 믿고... 작업햇다

사용하고나서 알레르기 반응이나 이상한 점은 못느꼇는데.. 내가 둔해서 못느낄수 있으니.. 

혹시나 의심이 된다면...세척하고 작업 하시길...

근대 가민 500의 심박계를 아직도 사용하시는 분이 있긴할까 의문이 들긴하지만...

작업은 간단하게.. 기존의 끈의 실밥을 자르고 새로 가져온 밴드에 실로 꼬매면 완성... 

손재주가 없긴하지만 바느질 정도는 누구나 가능한니.. 좀더 촘촘하게 만들고 싶었지만 오랜만에 바느질이라..


바느질의 방향을 착용하는 방향의 반대방향으로 작업해야지.. 나중에 착용하고 바느질의 매듭이 느껴지지 않겠죠? ㅎㅎ;

사실 작업하고 나서 밴드의 길이를 조정하는 플라스틱이 기존꺼보다 얇아서 그런지 조금 고정이 아쉽다고 할까...

작성하고 보니 전혀 전문성없는 글이 되었네요.... 근대 가민 심박계 배터리는 언재까지 쓸수 있는거죠..

거의 산지 5년정도 되었는데 아직도 되는점이 신기한.. 올해들어 교채하긴했지만... 내가 안타서 그런건가;;


탄력밴드 구매 링크

https://ko.aliexpress.com/item/Fastso-0-3-6-Length-1-White-Soft-8-Band-DIY-Sew/32871075425.html?spm=a2g0s.9042311.0.0.7d844c4dI5wf6B

핫한 편백나무 방향제!!
최근에 모 사이트들에서 핫한 편백나무 방향제.. 주인장이 써놓은 글들보다 실제로 받아보니 향이 강하다

조금 멀리 있으면 잘 못느끼기는 하지만 바로 앞에 있으면 나무향이 나오니 좋은^^

3개 구매했으니 부모님 하나드리고 하나는 집에 하나는 차에 달아야겠다 ㅎ


레디 플레이어 원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레디 플레이어 원

레디 플레이어 원.. 생각하면 이름에서 모든 부분을 이야기하는 영화랄까..

가상현실을 즐기는 주인공이 게임속에서 아니 가상현실속에서 제작자가 만들어 놓은 이스트에그를 찾아떠나는 영화랄까.. 나중에 포스터를 잘 보면 모든 스포를 포함한 포스터랄까..

이스터 에그가 제작자의 삶이랑 연관이 있어서 기타의 게임에서 나오는 이스터 에그와 다른긴 하지만.. 
정작 이야기하는것은 현실에 적응하고 현실을 살아가라는 이야기를 선과악의 관계로..
뻔한 이야기 스토리로 전개한다.

중간중간 일본의 예전 명작 애니들의 캐릭터들 그리고 현재 블리자드가 유행하는 게임의 케릭터들..
마지막에 일본에서 가장유명한 로봇의 케릭터... 너무 일본적이랄까.. 그런 부분은 아쉽긴하지만.. 
정작 애니와 일본을 떨어트릴수 없으니..
그 모든 케릭터들의 라이센스를 영화에 담기 위해서 과정이 더 힘들었을거 같은...

근대.. 이상하게 카우보이 비밥의 캐릭터가 안나오는거 같은데... 나왔으면 그것도 재미있었을지도..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건 현실에 적응해서 현실로 살아가라는것이다..
게임이 돈이 되고 가상현실에서 친구들을 만나고.. 다만 현실에서 만나지 않고.. 가끔 가상현실에서 실명을 이야기하다가 현피도 당하고.. 그런 이야기들을 두루두루 다루어서... 잘 생각해보면 너무 가상현실에 빠지지 말라는것인데..

우리세대에도 이렇게 문제가 되는데 나중에 어린 친구들은 태어나자서 만나는 스마트폰과 게임들로 인해서 더 개인관의 거리감이 늘어나지 않을까.. 그냥 앞으로 점점더 삭막해지는건 어쩔수 없지 않을까... 망상해본다..


구글 픽셀2 혹은 픽셀2 XL


노트5를 이미 2년넘게 쓰는고 있지만.. 살짝 깨진 액정이 눈에 거슬리긴하지만

핸드폰을 급하게 변경할 이유는 전혀없는데..

요즘 자꾸 이베이에서 할인신공을 벌이고 있어서 핸드폰을 직구 할까 계속 고민하게된다.


구글 픽셀2 혹은 픽셀2 XL...


사실 이미 큰 핸드폰은 질리는 경향이 있어서 작은 핸드폰으로 갈까 해서 픽셀2를 보고 있는데..

확실히 픽셀2 XL이 더 낳을거 같은.. 위쪽과 아래쪽 배잴이 거의 없으니 더 이뻐보인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흰검이 너무 이쁘다 ㅠ_ㅠ


5인치 핸드폰이면 손에 딱 들어갈고고 6인치 핸드폰이면 손에서 남아돌거 같은데.. 사람이 간사한게

점점 큰 핸드폰을 찾게된다는... 그래도 국내에 직접 수리를 할 수 있는건 그나마 LG가 만든 픽셀2 XL이니..

계속 고민하게 만든다..


그리고 한번에 금액적으로 60~70만원을 지출해야되니.. 이것또한 부담이 되는.. 

과연 핸드폰이 필요한가 물음에는 역시 지금쓰는 핸드폰을 계속 쓰는게 이득이라는 답이 나오는데..


답은 알지만 사람 마음은 계속 간사해지는.. 텅장을 보면 이 지름은 막아야할 지름인데...

왜인지 그냥 사고 싶은 마음은 무엇인가..


허한 내마음을 채울수 있는 지름이 필요한가..? 과연 사고 나면 또 허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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