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과 현실글 545건
2018.11.09 Kodi 홈스트리밍
2018.11.03 집 네트워크 구성
2018.10.21 2018.10.20_무주 덕유산
2018.10.21 30대의 분가란..
2018.07.14 후쿠오카 3박 4일
Kodi 홈스트리밍

홈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나서 처음에는 플스로 Plex 클라이언트를 북미 계정으로 받아서 활용하다가..

게임도 잘 않하고 홈 스트리밍으로 쓰기에 제약도 많아서 안드로이드 TV의 최고라고 할 수 있는 쉴드 TV로 갈려고 하였다가 가격보고 아.. 너무 비싸라고 하고 포기하고 가벼게 가지고 놀수 있는 라즈베리파이를 구입하였다.

처음 라즈베리파이를 사서 한달인가 거의 건들지 않다가 클리앙 나스동을 가서 뒤져보니 Kodi로 스트리밍을 구축할수 있다고 하여서 그때 시작한 Kodi 홈스트리밍 구축..

Kodi 패키지를 여러 경로로 설치할 수 있지만 가장 간편한 LibreELEC로 구축하였다.

설치방법은 SD카드 하나 준비하고 아래의 경로를 가셔서 차례대로 하시면 됩니다.

Site : https://wiki.libreelec.tv/libreelec_usb-sd_creator


구축하고 나서 처음부터 애먹은건 네트워크를 와이파이를 설정하는게 어디에 있는지 찾는 부분이었다

설정 - LibreELEC -> network -> Wireless Networks -> Active -> on

Connetctions -> 대상 Wifi SSID 이름 클릭 -> 패스워드 입력


두번째 애먹은건 SMB를 읽어오는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그지같다고 해야되나..

설정 방법은 간단한데 정말 편하게 되질 않아서 고생한..

add videos -> Browse -> add network location

windows network (smb)

server name : 192.168.0.1:443 (해당 포트를 포트란에 적는게 아니라 서버 IP 뒤에 작성해야된다.)

shared folder : 해당 폴더

username : smb 계정 이름

password : smb 계정 패스워드

설정은 간단하지만 정작 몇번 눌러서 안될때 짜증이... 초창기에는 키보드로 하다가 나중에는 TV의 리모콘이
호환되는걸 알고 나서 리모콘으로 하다가.. 결국 핸드폰의 Kore라는 어플로 같은 네트워크로 접속해서 설정한...
사실 키보드를 끼고 사용해되 되지만 결국 불편함을 계속 동반해서 블루투스 키보드를 살까도 했지만.....
몇번 안쓸게 뻔하기에..


Kore라는 어플로 같은 네트워크상에 있으면 자동으로 연결되어서 설정되기때문에 굳이 설정부분이 필요하지 않다. 초기 SMB 스트리밍은 위와 같은 방법으로 해결하였다.

Plex 서버를 구축하였으면 Kodi에서 자동으로 해당 DNA를 통해서 긁어오는지는 모르겠지만 나중에 해당 부분이 자동으로 보여지기때문에 추가 설정은 하지 않았다.


Tvheadend는 미니 데스크탑을 구축후 Debian을 2개를 구동하여서 하나는 Tvheadend 서버, 또 다른 하나는 Tvheadend epg web을 구동하였다.

해당 프로그램은 Kodi 내부에 Add-ons에서 검색 후 설치하면 되는데 설치된 애드온은 PVR client 내부에 존재한다. 해당 tvheadend를 구축할때 미니 데스크탑의 9981포트와 9982포트를 방화벽에서 허용해주어야 한다.

내가 구성한 방식은 Windows 10에 VMware로 구성하고 네트워크는 브릿지로 하여서 IPtime에서의 사설 대역을 직접 받을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TV를 보다가 자꾸 끈어지는 증상이 발생하였는데 VMware로 구성되 Debian과 원격데스크탑을 이용한 Cpu
로드로 인하여 끈어짐이 발생하여서 TV를 볼때는 해당 미니서버를 원격으로 접속하지 않게되었다.
VMware의 CPU 허용량을 늘려주면 되긴하는데.. 굳이 귀찬기도 하고 건들이기 싫어서 하지 않았다.


추가 애드온 설치한건 Youtube인데 Add-one 검색으로 처음 설치시 해당 애드온으로 1080P가 플레이 안된다

360P까지인가만 보여지고 추가 설정되는 부분이 잘 안되는 문제점이 발생하였다.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Youtube 내부 설정에 MPEG-DASH라는 부분을 활성하여야지만 해당 1080P를 플레이 할 수 있다고 한다.

MPEG-DASH를 활성하고자 하면 InputStream Adaptive라는 애드온이 필요하다 해당 에드온은 검색하면 다수의 동일한 이름의 애드온들이 보이지만 같은 버전의 애드온들이다 아무거나 설치해도 다 설치된것처럼 보여진다.

InputStream Adaptive 애드온의 설정은 Max.Resolution Secure decoder만 1080P로 수정하고 저장하였다.

해당 애드온을 처음 설치하면 국가, 위치를 적용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건 Youtebe와 공유하는거 같다.

설정 후 검색되는 부분들이 국내로 변경된것을 확인하였다.

Youtebe - Settings - MPEG-DASH - Use MPEG-DASH - on

InputStream Adaptive - Max.Resolution Secure decoder - 1080P

General - Video qualituy - 1080P live/720P(HD)

위와 같이 설정 후 1080P로 구동하였는데 라즈베리파이의 cpu는 5%내외로 안정적이다.

다만 Live 영상중에 CHILLYOURMIND라는 음악스트리밍하는게 잘안되는게 단점이랄까.. 위와 같은 설정이 없을때도 첫 5초에서 짤리는데 위와 같이 설정 후에는 한 15초정도 가는 느낌이다.. 영상이 1080P 다른 라이브는 잘 나오느데.. 이 스트리머의 영상만 그런건지.. 잘 모르겠다.


Plex는 애드온을 설치하고 코드가 나오면 해당 페이지를 접속해서 4자리 코드를 입력하면 활성화 됩니다.


사실 이 모든게 Plex를 구축하고 보기 위한 일련의 작업들이라고 해야되나....

집 네트워크 구성



분가 후 새로 얻은 원룸에서 구성한 네트워크 구성도

콤팩트 허브가 1층에 있고.. 1층에서 다시 패치판넬을 통해서 각 방의 벽단자에 따로 나오니..

케이블 배갈라서 다시 내렸다가 올려야되는데.. 너무 귀찬아서 그냥 플스는 공인 IP를 사용하고

공유기 뒷편은 사설 IP로 구성하여서 폐쇠망으로 구성하여 각 서비스별로 공유기에 포트포워딩을 구성하였다.

사실 파일서버가 오래되어서 변경할까하다가 Plex를 사용하고 싶어서 데스크탑에 연결하여 구성하다.. 

집에 정전이 와서 서비스가 완전 죽어버려서 UPS를 사서 파일서버랑 데스크탑이 연결하였는데.. 

생각보다 싼 UPS라가 아니라.. 용량이 600VA라.. 내 데스트탑과 파일서버의 용량을 버틸수가 없어서.. 

전원이 단절되면 과부하로 UPS가 자동으로 단절되어버려서.. 서비스를 운용할수 없게되어버리는..상황이 계속 발생하면서 미니피시를 구입하게되었다. 미니피시의 i3급이라서 적절하게 Plex 1대정도 스트리밍하는데 무리가 없으니.. 거기다 가상화로 Debian 리눅스 2개를 구현해도 무리가 없으니..

다음에 UPS를 구매하면 대용량을 구매해야.. 아님 용량 계산을 다시 해볼 필요가 있을듯..

라즈베리파이의 용도는 Kodi를 활용한 Plex 스트리밍??과 tvheadend를 구성하여서 TV 시청...

Kodi는 리눅스를 설치하여서 그위에 올린게 아니라 libreelec를 이용하여서 설치하였다.

tvheadend를 구성하는데 미니피시에 VM 2개를 구성하여서 하나는 tvheadend 서버, tvheadend epg 웹서버로 구현하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라즈베리파이에 다 구현할껄 하는 생각도.... 그렇게 구현해서 사용하시는 분들이 종종 있으신듯..

사실 Plex를 구현하다가 이렇게 복잡한 구성이 된거 일수도...

처음에는 플스에 Plex를 시청하게 하다가 플스를 점점 미디어 기기로만 사용하게 되는거 같아서 더 저렴한걸 찾았고.. 그 찾다가 라즈베리파이를 구매하여서 올리다가 IPTV 셋톱박스가 없다보니 TV보는게 힘들어서 tvheadend를 구현하게된... 이게 다 하나의 프로그램을 구동할려다가.... 커진 일이랄까...


나비효과랄까...

2018.10.20_무주 덕유산

무주 덕유산 


회사 워크샵겸해서 다녀온 무주 덕유산..

덕유산 정상에 향적봉은 가본적이 있지만 향적봉을 건너서 중봉기점까지 가본적은 이번이 처음이다

30대의 분가란..

30대에 분가를 시작하고 나서 이제 날짜로는 3달째지만 정작 나와서 사는건 2달정도 되는거 같은데

좋은점도 있지만 모든 일을 혼자서 해야되는 점이 조금 아쉽다고 할까..


집들이 아닌 집에 오셨다 가신분들은 여자만 있으면 된다고 하지만 정작 만나는 사람이 없으니 점점 만나기가 두려워진다고 할까..

20대까지만해도 사람 만나는게 무섭지 않았는데 30대부터는 만나는것도 어렵지만 친해지는건 더 어려운..


분가하고 나니 외롭다는 느낌과 이제 돌아갈곳이 없다는 느낌이 참 애매하면서 찹찹하다고 할까..

걱정은 뒤로 미루어두고 앞만 보고 싶은데 그게 참 안되는 30대인가.. 


결혼과 연애에 열중하거나 욜로에 열중하는 친구들은 내 주변에 없다는게.. 아니 있더라도 잘 안만나니..

주변 친구들은 30대이지만 아직 자리를 못정하고 방황하거나.. 하루하루 살아가는거에 허덕인다고 할까..


30대의 분가는 이런걸까.... 적어본다..

후쿠오카 3박 4일

4월 28일 ~ 5월 1일까지 후쿠오카 여행


4월 28일

1. 후쿠오카 공항 도착

2. 후쿠오카 공항 버스 탑승 후 하카타 역으로 이동

   - 하카타역으로 이동할때 근처 티켓파는분에게 2인 500엔으로 티켓 구매

3. JR패스 받음

4. JR고쿠라역 도착

5. Sandwich Factory OCM에서 샌드위치!!

6. 고쿠라성 방문

7. 키타큐슈역에서 탑승하여 모지코역 도착

8. 모지코 맥주공방 방문하여 맥주와 저녁 식사

   - 모지코가 야끼카레로 유명함

9. 모자항에서 시모노세키항으로 이동

   - 야간 타는 사람이 없고 고요한 바다의 한가운데를 지나는 느낌이 좋음

10. 시모노세키항에서 가라토시장 건너편인 Uzu 게스트하우스 도착

   - 한국인을 위한 설명을 해주며 게스트 하우스 옥상이 좋음

   - 단점은 내가 도착한날.. 불륜같은 한국인2인이 옥상에서 노닥거림.

   - 개인 객실을 예약했더라면 더 좋았을듯한.

   - 목욕탕이 정말 작음.. 딱 1명만 들어갈수 있게 만들어진게 충격..

   - 전등이랑 환풍구 기능 안키고 목욕한건.. 흠.. 다 끝나고 알아버린..


4월 29일

1. 일어나서 가라토 시장 방문

    - 아침에 일찍간거 같은데.. 의외로 사람이 많음

    - 근처 앞에 바다보면서 먹음 은근히 이것저것 고르다 보면 돈이 많이 나옴..

    - 이왕이면 하면서 많이 골라서 돈이 털림.

2. 시모노세키항에서 모지코항으로 이동

3. 모지코 레트로를 구경 및 모지코 레트로 전망대 방문

   - 모지코 레르로의 바나나 아이스크림을 잘못 골라.. 일반 아이스크림 고른건 함정.

4. 모지코역에서 JR고쿠라역 이동

5. JR고쿠라역에서 벳프역으로 이동

6. 벳프역의 분고차야에 식사

   - 근처에 맛집이 있었지만.. 늦어서 못먹음..

   - 근대 그냥 일반 식당임.. 벳프에서 맛집이라 찾아 다니지 말자

7. 벳프역에서 버스로 바다지옥 및 가마솥지옥 방문

   - 한국 사람 진짜 많음

8. 가마솥지옥에서 내려가다보면 족욕탕 방문

   - 수건을 가지고 가면 좋지만 없다면 근처에서 구매 가능

   - 관광안내소까지 방문하여서 물어봄

   - 족욕탕앞에 보면 스팀으로 쪄주는곳에서 200엔주고 구매 가능

  - 스팀 집 이름 : Jigoku Mushi Kobo Kannawa // 地獄蒸し工房 鉄輪

9. 관광안내소 앞 정류장에서 버스 탑승후 벳푸역 복귀

   - 구글지도가 없어진 정류장을 알려주어서 한참 걸었다가 다시 복귀한건 함정

10. 벳푸역에서 Cabosu 게스트하우스 도착

   - 벳푸게스트하우스중 유일하게 건물안에 온천이 나옴

   - 단 기대하고 가면 후회함 그냥 온천을 따로가지 않아도 된다는 점

   - 게스트하우스 밖에서 족욕탕이 있음

   - 편의점이 조금 떨어져있으니 먹을거는 사들고 가는게 좋은...

11. 저녁 식사로 코게츠 만두집 방문

   - 이탈리아 여행객이랑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같이 만두 먹고 헤어짐

12. 근처 구경하고.. 편의점에서 주전부리사고 Cabosu 게스트하우스 복귀

    - 신기한건 편의점에 주차장이 다 있고.. 한국인도 있다.


4월 30일

1. 벳프역 도착 역에 빵집에서 아침

   - 간단하게 아침으로 편의점 가는것도 좋지만..빵이 좋음 ㅋ

2. 벳프역에서 하카다역으로 이동

3. 하카타역에 도착하면 il Forno del Mignon 빵집에 바로 있음

   - 희한하게.. 줄서게됨 여기 빵집 냄새가 사람을 사로잡음

4. 하카타역에서 Nest호텔로 이동

   - 너무 일찍 도착해서 짐을 받겨 놓고 이동

5. 우오베이에서 점심

   - 가라토 시장에서 먹던걸 기대하면 안됨. 딱 100엔초밥

   - 신기한건 주문하면 기차로 배달한다는점?

   - 음료수를 잘못시켜서 남긴점... 술을 시켜서...

6. 하카타역에서 오호리 공원역으로 이동

   - 공원이 커서 돌아다니기 좋음

   - 쉴만한곳은 딱히.. 사람이 적당하고 산책하기 좋음

7. Cafe Bimi로 이동

   - 카운터에 앉아서 커피먹으면서 얼음깨는거 보는 잼?

   - 송곳으로 얼음을 직접깨서 만들어줌, 사케라떼인가 만들면 큰 얼음에 녹이는 장면도 볼 수 있음

8. 계속 걷다보니.. 애니메이트까지 걸어감.

   - 일본어를 모르다보니 그냥 먼가 구경만 하다 나옴

9. 애니메이트 앞 건물인 파르코백화점에서 미트랜드 방문

   - 그냥 서비스가 좋은, 추가 리필 메뉴가 존재함

   - 좌석은 좁음

10. 또 걷다보니 캐널시티 하카타에 도착

   - 1층에서 분수쇼 구경, 굳이 챙겨보라고 하면 그냥 저냥

   - 한번쯤 보면 괜찬은데 시간에 맞추어야되서 불편함

11. 유니클로 방문

   - 확실히 일본이 쌈.. 여자들이 유니클로로 도배한 남자를 싫어할 정도의 착한 가격...일부만


5월 1일

1. 야밤에 돈키호테 방문

   - 근처 드러그스토어를 방문했다가 다시 이동

   - 중간에 닫혀있는줄 알았다가 다시 올라가서 확인함.

   - 거의 한국인빡게 없는데.. 진짜 사람 많음 새벽인데 거의 다 한국임.

   - 많이 사긴했는데.. 멀 산건지 기억이 지금은 가물가물함

2. 새벽에 Nest호텔로 복귀

   - 새로 만들었지만 좁음..

   - 예약을 잘못해서 큰 침대에 같이잠..

3. 아침에 일어나 다이소 방문

   - 일본 다이소는 틀리구나.. 주물로된 후라이펜 구매.. 딱 달걀후라이 1개 들어갈만 사이즈..

   - 그냥 저냥 동전 털고..

4. 점심으로 잇코샤라면 하카타본점 방문

   - 면이 리필된다는점.. 일본와서 처음으로 라면 먹은...

5. 근처 쇼핑몰 전전..

   - 제일 제미없었던 날..

   - 건물 옥상에서 멍때린점..

6. 하카타 버스터미널에서 후쿠오카 공항 국제선으로 이동

7. 후쿠오카에서 대구공항으로 이동


총평 : 생각보다 심심한 일본..

그리고 무계획으로 간거 치고 재미있었는데.. 마지막날 다자인후에 방문할껄 후회하는...

그리고 한국인 정말 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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