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과 현실글 532건
2017.12.31 지는 2017년 오는 2018년.. (1)
2017.12.28 베트남 음식 분짜...
2017.11.13 티스토리 에버노트 수정되었네요
2017.11.13 Cafeshow 2017
2017.11.13 KINTO coffee jug
지는 2017년 오는 2018년..

2017년 다사 다난한거 같지만.. 또 보면 그냥 잘 지낸거 같다.


다만 2017년에 기억에 남는 기억이 없어서 아쉽긴하지만.. 2018년에는 더 행복하고 싶다!


그리고 보통의 연애를 하리라..


나이를 한살 한살 더 먹으면서 점점 사람과 멀어지는게 느껴지는데..

나를 지켜봐주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2018년을 보냈으면 한다.


사람으로 태어나서 사랑을 하면서 삶을 이루어 가는 2018년이 되길..

베트남 음식 분짜...
개인적으로 분짜를 국내에서만 접하고 먹어보아서 베트남에 있는 분짜를 못먹어보았다.

어떤맛을 실제로 내는지 지역마다 다른 느낌을 주는지는 정확히 잘 모르겠지만..
국내에서 먹은 분짜는 처음에 접한거와 이후에 접한게 너무나 느낌이 달라서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국내 브랜드로는 에머이와 바푸리 포에서 나오는 분짜를 먹어보았는데.. 
확실히 에머이쪽 분짜가 더 낳은 느낌을 받는다.. 바푸리 포에서 나온 분짜는 면이 얇고 그냥 이것저것
구분없이 올려 놓은 느낌이지만 에머이쪽은 조금 정돈되어서 올려놓은 느낌..

머 구분되지 않아도 소스쪽은 확연한 차이점을 보인다.
에머이에서 먹은 소스는 그냥 먹어도 적당한 달달함을 느끼고 소스에 넣어서 먹어도 부담이 없는데..
바푸리 포에서 먹은 소스는 달달함보단 식초에 시큼한 하고 달달함이 강하다...

같은 분짜라도 먹는 방법은 에머이는 소스에 담가 먹어도 부담이 되지 않지만
바푸리 포는 소스를 그릇에 뿌려먹는게 더 낳다.. 그리고 적당한 달달함을 느낄수 있어서 그쪽이 더 낳은듯..
정형화되고 깔끔한 국내의 분짜를 맛보다가 베트남 현지에가서 분짜를 먹는다면 과연 내가 먹을수 있을까..

국내에서는 고수를 넣지 않는데...
그나마 국내에서 많이 먹지 않을까.. 베트남은 언재 갈지도 ㅎㅎ
선입견의 무서움이랄까.. 베트남 현지의 분짜를 파는데는 위생상태를 어떻게 관리하는지 모르겟다.

암튼 분짜를 멀리가지 않고 먹는건 좋은데.. 두 브랜드의 분짜라면 좀더 에머이쪽을 가지 않을까 싶다.
바푸리 포의 분짜는 전혀 경험해보지 않은 나도 약간... 먹고 나서 면과 소스에 실망했으니..
가격이라도 조금만 저렴했으면..


근대.. 분짜가 이렇게 비싸야할 이유가 있는건가.. ㅠ_ㅠ 너무 비싸도 비싸..

그냥 김밥이나 먹을까;;

티스토리 에버노트 수정되었네요

티스토리와 에버노트 연동부분이 수정되어서 정상적으로 나오네요


이제 에버노트 막쓰기 시작해서.. 어떻게 써야되는지는 아직도 막막하지만...



그리고 무료 사용자라서 많은 사진들은 결국 티스토리에서 직접올려야되는.. 단점이 있지만...


Cafeshow 2017
CafeShow 2017

- 2017년 11월 09일 ~ 11월 12일

올해는 회사일때문과 비지니스데이에는 일반인들의 참석을 제한한다고 해서..

금요일에 못가고 토요일에 방문하였다.. 아 사전 등록을 해 놓았다면 더 좋았을지 모르겠지만 등록을 못해서 3차 할인할때 구매해서 방문... 대략 16,200원.. 머 매년 공짜로 들어갔으니...


올해는 그렇게 기억에 남는건 없었던거 같다.. 대략 카페뮤제오? 커다란 로스팅머신.. 대략 12억짜리던가..

설치랑 배송은 무료였던거 같은..


그밖에 생각나는것도..재미있었던것도.. 삶이 매말라서 그런가.. 아니면 커피관계자가 아니라서 볼 수 있는 부분이 한정적이라서 그런걸지도..


올해 구매한건 커피원두통인 프라파라 중간 사이즈 통과 올리브오일과 발사믹 식초가 담긴 캡슐 정도..

커피는 하나도 구매 않했네..


그리고 올해의 단점이랄까.. 중간에 쉬고 먹고 마실만한 자리가 너무적어진거..

점심시간에 밥이나 간단한 음식먹을 만한 장소가 너무 없다.. 4개 홀에 중간중간 쉴자리가 없는게..


평일에 가도 사람에 치이는데..주말에 가서 더 치인거 같은건 함정일지도... 암튼 내년에는 갈지 안갈지 미정.. 

올해까지는.. 정말 가고 싶어서 그랬는데..흠;;













KINTO coffee jug
킨토의 커피 저그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에 한번에 꽃힌..

다만 이 제품이 킨토의 제품인줄 몰라서 한참찾았다..

해당 제품을 처음본건 블루보틀의 커피 사진에서 처음봤는데 정말 가지고 싶었는데.. 제품이름을 몰라서
그냥 직구할까 고민하다가 최근에 들른 로스터리 커피샵에서 킨토제품이라고 해당제품이 중국에서 만들어서
저렴한 가격에 구할수 있다고 해서 검색!!


블루보틀의 저그







킨토의 슬로우 커피 저그

사실 집에 칼리타 드립 서퍼가 있긴하지만.. 새로운건 항상 환영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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