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잉 2010 ~ 2018년을 돌아보며

가계부를 쓴지 2010년 03월부터 쓴거 같은데.. 어느덧 8년이 자났다..


참 시간은 빠르네.. 돈, 사람, 인생의 쓴 맛들이 입가에 잔잔히 흐르는거 같은...




2010년에 바닥부터 시작해서 이제는 어느덧 내가 쓸 수 있는 만큼 모은거 같기도 한데..


무언가를 할려고 보면 아직도 한참 모자란 돈이랄까.. 

누군가에는 많이 모은돈일수 있지만 모은 사람에게는 아직도 부족한 돈이랄까.. 


예전보다 점점 눈이 높아져서 점점 더 비싼거만 보게되는.... 현실과 타협을 할려면 적당선을 유지해야되는데..

내가 이렇게 모았으니 이 정도는 해야되지 않을까 싶은 허세와.. 미묘한 감정들...


아직도 집도 차도 없지만 내가 돈을 모으는 의미가 정작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될때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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